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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박민정, 조현재의 조약돌 러브레터에 뭉클

최종수정2019.12.02 18:40 기사입력2019.12.0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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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현재가 아내 박민정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진=SBS

배우 조현재가 아내 박민정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진=SBS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조현재가 아내 박민정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116회에서는 거제로 여행을 떠난 조현재, 박민정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리조트에서 수영을 즐기던 조현재는 박민정 몰래 리조트에서 내려다보이는 몽돌 해변으로 향해 깜짝 이벤트 준비에 들어갔다. 의문의 포대들을 해변으로 나르며 고군분투한 조현재는 해변에 하얀 조약돌로 아내를 위한 러브레터를 썼다.


리조트에서 내려다본 해변에 새겨진 “MJ♡”를 본 아내 박민정은 돌로 하나하나 만들었다는 조현재의 말에 감동. 박민정은 조현재의 뺨과 어깨를 쓰다듬으며 고마움을 전했다.


조현재는 1살 연하의 프로골퍼 출신인 아내 박민정과 5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한편 조현재-박민정 부부는 지난달 25일 화보 촬영 에피소드 방송을 마지막으로 ‘동상이몽2’에서 하차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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