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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도도+섹시’ 살아있는 인형미모로 시선강탈

최종수정2019.12.02 23:35 기사입력2019.12.0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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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알렸다.


최근 하리수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업로드 했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긴 생머리에 퍼재킷을 착용한 한리수가 거울을 이용해 셀카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하리수는 최근 전남편 미키정의 재혼 소식에 훈훈한 덕담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하리수는 1975년생 올해 나이 45세로 2001년 ‘도도화장품-빨간통’ CF로 데뷔해 국내 최초 트랜스젠더 연예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가수, 연기, 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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