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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감동이 부릉부릉…마동석→염정아, '시동' 걸고 출발

최종수정2019.12.03 09:00 기사입력2019.12.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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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동' 메인포스터. 사진=NEW

영화 '시동' 메인포스터. 사진=NEW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배우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시동'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 분)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장풍반점 옥상에 앉아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마동석과 그 옆에 상반된 표정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박정민은 인생 최대의 적수로 만난 두 인물이 그려낼 상극 '케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밝은 미소의 정해인, 염정아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빚어낼 다채로운 호흡에 관한 기대감을 더했다. 청량한 하늘 위로 펼쳐진 '재미와 감동이 부릉부릉'이라는 카피는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시동'은 오는 18일 개봉한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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