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카이 하이' 주연배우 다니엘 파나베이커, 침대 위 잠옷만 입고 '망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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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카이 하이' 주연배우 다니엘 파나베이커, 침대 위 잠옷만 입고 '망중한'

최종수정2019.12.03 13:49 기사입력2019.12.0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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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카이 하이'(감독 마이크 미첼)의 주연배우 다니엘 파나베이커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다니엘 파나베이커 인스타그램.

영화 '스카이 하이'(감독 마이크 미첼)의 주연배우 다니엘 파나베이커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다니엘 파나베이커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화 '스카이 하이'(감독 마이크 미첼)의 주연배우 다니엘 파나베이커가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 파나베이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asy like Sunday morning... after a very restful long weekend, getting ready to head back to work tomorro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다니엘 파나베이커는 일요일 아침 느긋하게 자신의 침대 위에서 잡지를 읽고 있다. 특히 다니엘 파나베이커는 잠옷을 입고 요염하게 다리를 꼰 채 고혹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영화 '스카이 하이'의 배우 다니엘 파나베이커는 1987년생으로 미국의 배우이다. 다니엘 파나베이커는 10대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그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것은 영화 '브리트니의 일상탈출'과 '스카이 하이', HBO의 미니시리즈 '엠파이어 폴스'등에 출연하면서부터이다.


다니엘 파나베이커는 공포영화의 단골 배우로도 유명하다. 그는 2007년 '미스터 브룩스'를 시작으로 '13일의 금요일', '크레이지', '더 워드', '피라냐 3DD' 외 다수의 영화에서 '비명의 여왕(scream queen)'으로서 존재감을 뽐냈다.


2014년에는 The CW 방송의 슈퍼히어로 드라마 '애로우'에 케이틀린 스노 역으로 출연했고, 같은 세계관을 다룬 '플래시'에서 주연으로 발탁됐다.


영화 '스카이 하이'에는 마이클 안가라노, 다니엘 파나베이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커트 러셀, 켈리 프레스톤, 스티븐 스트레이트, 디 제이 다니엘스, 니콜라스 브라운 등이 출연했다.


한편, 지난 2005년 개봉된 '스카이 하이'의 런닝타임은 99분이고, 전체관람가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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