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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댄디→캐주얼 다 가능한 공항 비주얼(NC화보)

최종수정2019.12.03 16:09 기사입력2019.12.0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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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코트부터 재킷, 패딩 등 다양한 아이템을 이용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2019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즈(2019 MAMA)' 참석을 위해 3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한 여섯 멤버는 개성 넘치는 겨울철 패션으로 남다른 스타일링 감각을 드러냈다.


먼저 진은 흰색 상의에 잿빛 색감의 재킷, 검은색 하의 패션을 갖춰 입고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뷔는 단정한 화이트 셔츠에 블랙 코트, 타이까지 착용해 댄디한 감성을 연출했다. 제이홉, 슈가 또한 아우터로 코트를 선택, 성숙한 느낌을 뽐냈다.


RM은 블랙 터틀넥에 귀여운 체크무늬 겉옷을 걸쳐 '랜선 남친'스러운 모습을 자랑했다. 정국은 캐주얼한 체크무늬 셔츠에 따스해보이는 패딩을 레이어드했고, 지민은 올블랙 착장으로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방탄소년단, 댄디→캐주얼 다 가능한 공항 비주얼(NC화보)

방탄소년단, 댄디→캐주얼 다 가능한 공항 비주얼(NC화보)

방탄소년단, 댄디→캐주얼 다 가능한 공항 비주얼(NC화보)

방탄소년단, 댄디→캐주얼 다 가능한 공항 비주얼(NC화보)

방탄소년단, 댄디→캐주얼 다 가능한 공항 비주얼(NC화보)

방탄소년단, 댄디→캐주얼 다 가능한 공항 비주얼(NC화보)

사진=뉴스1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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