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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명품 비주얼로 시선강탈 ‘저 세상 슈트핏’

최종수정2019.12.03 19:20 기사입력2019.12.0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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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우월한 매력을 과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김남길이 우월한 매력을 과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김남길이 우월한 매력을 과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최근 김남길의 사진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과 좋은 이미지의 콜라보! 촬영 감독이 직접 뽑은 #그리메상 #최우수남자연기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등의 글과 함께 업로드 됐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스트라이프 슈트 차림의 김남길이 어딘가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남길은 오는 5일 개최되는 한국방송촬영인협회 주최 ‘2019 그리메상 시상식’에서 SBS 드라마 ‘열혈사제’로 최우수 남자연기자상을 수상한다.


한편 1980년생 올해 나이 40세인 김남길은 오는 8일 개최하는 ‘김남길의 우주 최강 쇼’를 앞두고 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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