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손가락 골절상 "'1박2일' 촬영 중 부상"

최종수정2019.12.04 13:47 기사입력2019.12.0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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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정훈. 사진=뉴스1

배우 연정훈.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연정훈이 '1박 2일' 시즌4 촬영 중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다.


연정훈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뉴스컬처에 "연정훈이 손가락 골절을 당해 수술을 하고 휴식 중이다"고 말했다.


연정훈은 KBS2 '1박 2일 시즌4' 새 멤버로 합류했다. 촬영 중 부상을 당하기는 했으나 심한 부상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소속사 측은 "크게 다친 건 아니어서 현재 상태가 괜찮다"고 밝혔다.


'1박 2일 시즌4'는 오는 8일 베일을 벗는다. 연정훈을 비롯해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 딘딘, 빅스 라비가 멤버 구성을 이뤘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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