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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 속옷만 입고 소파에 엎드려…아찔한 파격 포즈

최종수정2019.12.06 23:00 기사입력2019.12.0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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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사진=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세계적인 탑모델 바바라 팔빈이 란제리 화보로 아찔한 몸매를 드러냈다.


바바라 팔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liday 2019"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바바라 팔빈은 속옷만 입고, 고풍스런 소파에 엎드린 자세로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바바라 팔빈은 헝클어진 머리 사이로 뇌쇄적인 눈빛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으로 헝가리 출신 모델이다. 13살 때 길거리에서 캐스팅 된 바바라 팔빈은 2012년 미국 최대 란제리 기업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 쇼에서 런웨이 데뷔해 현재까지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스로 활동 중이다. 2016년에는 미국 스포츠 잡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올해의 루키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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