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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 벗고 '꽃무늬 속옷 노출' 금발 모델의 파격 포즈

최종수정2019.12.06 22:30 기사입력2019.12.0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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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헌트

사진=마사헌트 인스타그램.

사진=마사헌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모델 마사 헌트(Martha Hunt)가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마사 헌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기만 해도 아찔한 란제리 화보를 공개하며 전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마사 헌트는 꽃으로 장식된 가운과 검은색 속옷만 입고 카메라 앞에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마사 헌트는 가운을 활짝 열어 속옷을 노출하는 파격 포즈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마사 헌트의 잘 관리된 명품 몸매는 전세계 팬들의 찬사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마사 헌트는 1989년 생으로 미국의 패션 모델이다. 그는 현재 21세기에 가장 핫한 패션브랜드 중 하나인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 런웨이 첫 데뷔한 후 2015년 전속 계약하며 엔젤로 발탁 됐다.


이후 마사 헌트는 Acne, 발망, 캐롤리나 헤레라, 까스텔바작, 샤넬, 크리스토퍼 케인,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돌체앤가바나, F?tima Lopes, 조르지오 아르마니, 지방시, Herv? L?ger, Issey Miyake, 제이슨 우, Jefen, 루이비통, Marchesa, 미우미우, 오스카 드 라 렌타, 프라다, rag & bone, 랄프 로렌, 스텔라 매카트니, 토리 버치, Ramy Brook와 베르사체를 포함한 180개 이상의 패션 쇼 런웨이에 섰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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