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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가출소녀' 하루에 6명, 100명 이상 남성과 성관계‥'충격'

최종수정2019.12.06 15:03 기사입력2019.12.0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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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pixabay.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pixabay.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100명 이상의 남성과 성관계를 맺은 13세 소녀의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매체 TMZ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4명의 인신매매들로 부터 납치된 13세 가출소녀는 하룻밤에 3시간씩 6명의 남성들과 매일 성매매를 해왔다.


가출소녀는 돈과 머물 곳이 없어서 4명의 이름 모를 남성들을 따라 나선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밝혀졌다. 4명의 남성은 13세 가출 소녀의 사진을 촬영한 뒤 성인 웹사이트에 게시해 성매매를 해왔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들은 호텔 객실을 예약하고, 고급 세단으로 13세 소녀를 고객들 앞에 데려갔다. 그녀는 한 달도 채되지 않은 공간에서 수백 명의 남자에게 팔렸다.


실종 처리 됐던 13세 소녀는 친척 중 한명에게 "너무 많은 사람들과 성관계를 갖게 됐다"고 문자를 보냈고, 이를 통해 마이애미 경찰 수사관들과 FBI는 범인들을 검거할 수 있었다.


4명의 남성들은 미성년 아동 착취와 인신매매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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