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 고원희, 사슴 같은 눈망울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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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 고원희, 사슴 같은 눈망울에 ‘풍덩’

최종수정2019.12.07 01:30 기사입력2019.12.0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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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원희가 물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원희가 물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고원희가 물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자동차에서 단발헤어의 고원희가 미소를 지으며 셀카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최근 고원희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채널A 새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에 출연을 확정하며 ‘유별나’라는 별칭의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유유진 역을 맡아 에릭과 호흡을 맞춘다.


고원희는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에서 증권가 찌라시로 대형 스캔들에 휘말린 여배우 미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고원희는 1994년생 올해 나이 26세로 2010년 CF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최강 배달꾼’, ‘당신의 하우스헬퍼’, ‘퍼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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