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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김새론, 명품 브이라인 뽐내며 일상화보

최종수정2019.12.08 21:00 기사입력2019.12.0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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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을 앞둔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고나별 역의 김새론이 우월한 일상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종영을 앞둔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고나별 역의 김새론이 우월한 일상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종영을 앞둔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고나별 역의 김새론이 우월한 일상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김새론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호피무늬 모자를 쓴 김새론이 빙수를 앞에 두고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김새론은 TV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에서 다재다능한 도둑 고나별 역으로 열연 중이다.


금일(8일) 종영하는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은 총 16회로 후속으로 진세연, 김민규, 이시언, 도상우, 이열음 출연 ‘간택-여인들의 전쟁’이 방송된다.


한편 김새론은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세로 2009년 데뷔해 영화 ‘아저씨’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여왕의 교실’, ‘마녀보감’, 영화 ‘이웃사람’, ‘바비’, ‘도희야’, ‘맨홀’, ‘동네사람들’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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