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WS 가슴노출女, 이번엔 속옷만 입고 주방에서…파격 포즈

최종수정2019.12.09 20:00 기사입력2019.12.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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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섬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ur sleepovers actually consist of running around in lingerie and taking photos of each other. Maybe guys ARE right."라는 글과 란제리 화보를 게시했다. 사진=로렌섬머 인스타그램.

로렌섬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ur sleepovers actually consist of running around in lingerie and taking photos of each other. Maybe guys ARE right."라는 글과 란제리 화보를 게시했다. 사진=로렌섬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5차전 경기에서 상반신 노출로 전세계적으로 유명인사가 된 모델 로렌섬머가 란제리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


로렌섬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ur sleepovers actually consist of running around in lingerie and taking photos of each other. Maybe guys ARE right."라는 글과 란제리 화보를 게시했다.


사진 속 로렌섬머는 주방을 배경으로 블랙 란제리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그녀는 양 손을 이용해 긴 머리를 들어올리는 포즈와 볼륨감 넘치는 풍만한 몸매를 과시하며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로렌섬머의 섹시함 넘치는 란제리 사진을 접한 전세계 팬들은 그의 몸매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로렌섬머는 1994년 생으로 미국 모델이자 셀럽이다. 특히 그는 동료 줄리아 로즈와 함께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5차전 경기에서 상반신 노출을 감행해 전세계에 생방송으로 전파를 탔다. 경기에서 퇴장된 직후 두 사람은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경기장 등 시설에 영구 출입금지라는 편지를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줄리아 로즈와 로렌섬머는 'SHAGMAG'이라는 성인용 디지털 잡지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노출사고 역시 두 사람의 의도된 노이즈마케팅으로 추측된다. 실제로 노출사고 이후 두 사람의 인지도와 개인SNS 계정, 사이트의 방문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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