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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바빠요" 김선호, 연말을 행복하게[NC스타]

최종수정2019.12.09 16:15 기사입력2019.12.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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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 사진=KBS2 '1박 2일 시즌4' 캡처

배우 김선호. 사진=KBS2 '1박 2일 시즌4' 캡처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김선호가 예능과 드라마, 무대를 오가며 바쁘게 활동 중이다.


배우 김선호는 지난 8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의 새 멤버로 등장했다. 연기 외에 예능 활동이 없던 그는 뉴페이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날 김선호는 까나리카노를 피해 커피를 골라내는 '금손'의 면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아메리카노 5잔을 연속으로 골라내며 멤버들의 영웅으로 떠올랐으며 반면 제작진을 침울하게 만들었다. '예능 뽀시래기'로 불리던 그의 활약 덕에 멤버들은 편안한 차량을 타게 됐다.


'1박 2일 시즌4'로 인사한 김선호는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를 마무리 짓는다. '유령을 잡아라'는 1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김선호는 이 드라마에서 원칙제일 지하철경찰대 반장 고지석 역을 맡고 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는가 하면 설레는 눈빛으로 멜로 연기를 펼쳤다.


무대에서도 활약한다. 그는 연극 '메모리 인 드림'에서 앨리스의 남편 이든 역을 맡았다. 한창 공연 중인 가운데 '유령을 잡아라'와 '1박 2일 시즌4'에서도 날개를 펼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컬처에 "김선호가 연극과 예능 출연으로 인해 바쁘게 스케줄을 오가고 있다"고 말했다. 배우로서 본연인 연기와 색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예능까지 올 한 해를 의미있게 마무리하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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