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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스토킹 피해 우려 "경호 조치"

최종수정2019.12.09 16:43 기사입력2019.12.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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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사진=뉴스컬처 DB

트와이스 나연. 사진=뉴스컬처 DB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트와이스(TWICE) 나연의 스토킹 피해 우려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SNS 및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알려진 스토킹으로 추정되는 발언 및 사안에 대해 자사는 해당 내용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을 통해 나연을 스토킹하는 것으로 보이는 외국인 남성팬에 대해 알려졌다. 해당 남성은 자신이 나연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면서 JYP 사옥은 물론 나연이 사진을 찍었던 장소나 갔었던 음식점 등을 다니면서 나연을 직접 만나려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JYP는 "가용한 법적 조치를 요청 중이며 해당 아티스트에 대한 경호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또 "팬분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리며 소속사로서 아티스트의 안전 확보를 위한 최선의 조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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