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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듀엣곡 잘되면 아이유 덕, 안되면 내 탓"

최종수정2019.12.09 17:13 기사입력2019.12.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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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과 아이유. 사진=뉴스1

가수 성시경과 아이유. 사진=뉴스1


성시경, 아이유의 '첫 겨울이니까' 재킷. 사진=에스케이재원

성시경, 아이유의 '첫 겨울이니까' 재킷. 사진=에스케이재원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성시경이 아이유(IU)와의 듀엣곡 공개를 앞두고 설렘과 떨림을 드러냈다.


성시경과 아이유가 함께 부른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 음원이 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2010년 '그대네요' 이후 약 9년 만에 두 사람이 다시 선보이는 컬래버레이션이다.


'첫 겨울이니까'는 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온통 축복인 연인들이 맞이하는 첫 겨울의 소중한 기억을 담아낸 러브송이다. 이들이 선물하는 달달한 감성이 하얗게 내리는 눈처럼 겨울밤을 수놓을 전망이다.


듀엣곡 공개를 앞두고 성시경은 "'첫 겨울이니까' 후덜덜. 잘 되면 아이유 덕, 안 되면 내 탓"이라는 글을 자신의 SNS에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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