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너의이름은.' 카미시라이시 모네 근황, 물오른 청초한 미모

영화 '너의이름은.' 카미시라이시 모네 근황, 물오른 청초한 미모

최종수정2019.12.11 13:47 기사입력2019.12.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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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너의이름은.'의 목소리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네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영화 '너의이름은.'의 목소리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인스타그램.

영화 '너의이름은.'의 목소리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네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영화 '너의이름은.'의 목소리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화 '너의이름은.'의 목소리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네가 근황을 전했다.


영화 '너의이름은.'의 목소리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속 카미시라이시 모네는 긴 생머리를 어깨로 흘러 내린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카미시라이시 모네의 청초한 미모와 사랑스러운 눈빛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영화 '너의이름은.'의 목소리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네는 1998년생으로 2011년, 만 13살의 나이로 배우로 데뷔했다.


영화 '너의이름은.'의 목소리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네는 제7회 도호 신데렐라 오디션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으로 2살 연하의 동생인 카미시라이시 모카와 함께 데뷔하는 데에 성공했다. 동생 모카는 같은 대회에서 그랑프리, 즉 대상을 타고 데뷔, NHK 드라마로 첫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네의 출연 영화로는 '하늘색 이야기' '괜찮아 3반' '마이코는 레이디' '치하야후루' '물에 빠진 나이프' '알리타: 배틀 엔젤' 등이 있다.

영화 '너의이름은.'의 목소리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네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영화 '너의이름은.'의 목소리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인스타그램.

영화 '너의이름은.'의 목소리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네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영화 '너의이름은.'의 목소리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인스타그램.



아직 만난 적 없는 너를, 찾고 있어 천년 만에 다가오는 혜성 기적이 시작된다.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 우리, 서로 뒤바뀐 거야. 절대 만날 리 없는 두 사람. 반드시 만나야 하는 운명이 되다. 서로에게 남긴 메모를 확인하며 점점 친구가 돼 가는 ‘타키’와 ‘미츠하’

언제부턴가 더 이상 몸이 바뀌지 않자 자신들이 특별하게 이어져있었음을 깨달은 ‘타키’는 ‘미츠하’를 만나러 간다. 잊고 싶지 않은 사람. 잊으면 안 되는 사람. 너의 이름은.


한편, 영화 '너의이름은.'은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9.02점, 기자-평론가 7.55점, 네티즌 8.76점을 받았다. 지난 2017년 1월4일 개봉된 영화 '너의이름은.'은 371만508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너의이름은.'의 런닝타임은 106분이고, 12세 관람가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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