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터 스텔라' 매켄지 포이, 우산 쓴 여신의 미모 '정변의 아이콘'

영화 '인터 스텔라' 매켄지 포이, 우산 쓴 여신의 미모 '정변의 아이콘'

최종수정2019.12.11 14:30 기사입력2019.12.11 13:59

글꼴설정
영화 '인터스텔라'(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우 매켄지 포이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영화 '인터스텔라'(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우 매켄지 포이 인스타그램.

영화 '인터스텔라'(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우 매켄지 포이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영화 '인터스텔라'(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우 매켄지 포이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화 '인터 스텔라'(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우 매켄지 포이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영화 '인터 스텔라'의 배우 매켄지 포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남방과 청바지를 입고 우산을 쓴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청초한 미모의 매켄지 포이는 아련한 눈빛으로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매켄지 포이는 2000년생으로 2009년 FOX 시트콤 '틸 오브 데스'로 데뷔했다. 매켄지 포이는 2011년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벨라 스완과 에드워드 컬렌의 딸 르네즈미 칼리 컬렌을 맡게 된 이후로부터 전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이 배역 덕분에 골든 라즈베리도 수상했다.


그 후 매켄지 포이는 공포 영화 '컨저링'에 출연했고, 2014년 '인터 스텔라'에서 어린 머피 쿠퍼 역으로 인지도가 더 올라갔다. 2018년에는 디즈니의 실사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에 주인공 클라라 역으로 출연했다. 매켄지 포이는 태권도 유단자로 유명하다. 그는 어린시절 오빠와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다가 태권도를 배우게 됐다고 알려졌다.


영화 '인터 스텔라'(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국내에서 지난 2014년 11월 개봉한 작품으로 완전히 붕괴된 미래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한 자들의 고군분투를 그려낸다.


지난 20세기에 범한 잘못이 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을 불러왔고 세계 각국의 정부와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다. 인류는 모래와 먼지로 가득한 황사 때문에 숨을 쉬기 어렵고 식량도 곧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 이때 시공간에 불가사의한 틈이 열리고 남은 자들에게 이 곳을 탐험해 인류를 구해야 하는 임무가 주어진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뒤로 한 채 인류라는 더 큰 가족을 위해 그들은 희망을 찾아 우주로 떠난다.


영화 '인터스텔라'는 크리스퍼 놀란의 작품으로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제시카 차스테인, 케이시 애플렉, 웨스 벤틀리, 토퍼 그레이스, 매켄지 포이, 엘렌 버스틴, 존 리스고, 빌 어윈, 데이빗 기아시, 티모시 샬라메, 맷 데이먼, 조쉬 스튜어트 등이 출연했다. 영화 '인터 스텔라'는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미술상을 비롯해 다양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으며 그 중 시각효과상을 수상했다.


한편, 영화 '인터 스텔라'는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9.11점, 기자-평론가 7.90점, 네티즌 9.09점을 받았다. 지난 2014년 11월6일 개봉된 영화 '인터 스텔라'는 1030만943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인터 스텔라'는 인기에 힘입어 2016년 1월14일 재개봉됐다. 영화 '인터 스텔라'의 런닝타임은 169분이고, 12세 관람가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