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생 모델, 손으로 가릴 곳만 가린 '상반신 노출' 파격적

최종수정2019.12.11 20:00 기사입력2019.12.1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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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모델 지젤 올리베이라가 상반신 노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93년생 모델, 손으로 가릴 곳만 가린 '상반신 노출' 파격적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세계적인 모델 지젤 올리베이라가 상반신 노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젤 올리베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사진을 게시하며 전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지젤 올리베이라는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녀는 노출 된 상반신을 자신의 양손을 교차하여 가린 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젤 올리베이라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관능적이다" "아찔한 자태" "섹시하고 사랑스럽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93년생 모델, 손으로 가릴 곳만 가린 '상반신 노출' 파격적


한편, 지젤 올리베이라는 1993년생으로 브라질 출신 모델이다. 그는 데뷔 전부터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들을 공개하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행보에 패션계가 주목하며 그는 2013년 모델로 데뷔하게 됐다. 2017년 그는 미국 최대 란제리 기업 빅토리아 시크릿의 메인 모델로 자리매김 했으며, 수많은 패션 브랜드의 패션 쇼 런웨이에 섰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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