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함 폭발' 시노자키 아이, 잡지 촬영 현자에서 빛나는 비주얼

'섹시함 폭발' 시노자키 아이, 잡지 촬영 현자에서 빛나는 비주얼

최종수정2019.12.12 20:31 기사입력2019.12.1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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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 SNS가 눈길을 끈다. 사진=시노자키 아이 인스타그램

시노자키 아이 SNS가 눈길을 끈다. 사진=시노자키 아이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시노자키 아이 SNS가 눈길을 끈다.


시노자키 아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노자키 아이가 섹시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노자키 아이는 모델, 가수, 배우 등 다방면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시노자키 아이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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