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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양준일과 다정하게 '찰칵'

최종수정2019.12.12 22:22 기사입력2019.12.1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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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SNS가 화제다. 사진=김이나 인스타그램

김이나 SNS가 화제다. 사진=김이나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김이나 SNS가 화제다.


김이나는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화 끝나자마자 헤이즈랑 손잡고 말했다. ‘우리도 우리 이야기를 하자!’ ‘언니 우리 오늘에 대해서 하루 날잡고 얘기해요!’ 시대를 타지 않는 모든 것들은 결국 시대의 눈치를 보지 않은 것 밖엔 없었다. 존재 자체가 예술이었던 #양준일 선배님의 노래 Fantasy 속 가사처럼, 선배님은 ‘표현은 서툴렀지만 모든걸 던졌’던 아티스트이다. 표현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받은 감동과 에너지가 어떤 형태로든 돌아가 선배님을 축복하길 바랍니다. #슈가맨3"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이나와 양준일이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이나는 작사가이자 방송인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김이나 나이는 1979년생으로 올해 41세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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