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채연, '보니하니' 논란 후 첫 나들이[포토뉴스]

최종수정2019.12.13 18:30 기사입력2019.12.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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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즈 채연, '보니하니' 논란 후 첫 나들이[포토뉴스]

버스터즈 채연, '보니하니' 논란 후 첫 나들이[포토뉴스]

버스터즈 채연, '보니하니' 논란 후 첫 나들이[포토뉴스]

버스터즈 채연. 사진=뉴스1

버스터즈 채연. 사진=뉴스1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그룹 버스터즈 멤버 채연이 '보니하니'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13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9회 대한민국한류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그룹 버스터즈 멤버이자 '보니하니'에서 17대 '하니'로 활동 중인 멤버 채연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버스터즈 채연은 지난 11일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 라이브 방송 도중 개그맨 최영수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의혹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박동근 역시 채연에게 폭언을 가한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이 불거졌다. 현재 최영수와 박동근은 출연 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보니하니'는 방송 잠정 중단 및 제작진 전면 교체에 들어갔다.



사진=뉴스1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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