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노을 강균성 "머리 자르고 예능 섭외 끊겼다"

최종수정2019.12.17 14:25 기사입력2019.12.1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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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예고편.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예고편. 사진=MBC에브리원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노을 강균성이 숨겨둔 개인기를 대방출한다.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크리스마스 특집! 메리 비스 콘서트'로 꾸며지는 가운데 김종서, 강균성, 알리, 에일리, 손승연이 출연하며 화려한 입담과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MC들은 2년 사이 머리 스타일이 달라진 강균성에게 최근 근황을 묻는다. 그는 "머리를 자르고 예능 섭외가 뚝 끊겼다"며 "똑같은 성대모사를 해도 이제는 안 웃으시더라"라고 근황을 전한다.


사실 확인을 위해 김숙은 강균성에게 그 당시 자주 했던 성대모사 개인기를 요청한다. 그는 바로 자신의 개인기들을 선보였지만, 현장엔 알 수 없는 정적이 흘렀다고. 이를 본 김숙은 "진짜 머리를 자르고 나더니 유머 감각도 함께 잃은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또한 강균성은 노래방을 너무 좋아해 최장 9시간 반 동안 노래를 부른 적이 있다고 밝힌다. 그는 "옛날이야기긴 하지만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서 그 정도씩 불렀다. 2년 정도 그렇게 노래 연습을 했다"고 노래를 향한 열정을 내보인다. 이어 최근 업데이트 된 모창 개인기가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강균성은 지난 14일부터 연말 콘서트 투어 '노을이 내린 밤'을 진행 중이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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