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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한뼘 비키니'…29세 女가수 바다 위 '성탄절' 맞이

최종수정2020.01.23 14:33 기사입력2019.12.2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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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싱어송라이터 리타 오라의 비키니 몸매

'아슬아슬 한뼘 비키니'…29세 女가수 바다 위 '성탄절' 맞이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리타 오라(Rita Ora)가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리타 오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리타 오라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요트에서 코코넛 음료를 마시며 휴양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리타 오라는 선글라스로 멋을내고, 아슬아슬한 한뼘 비키니로 풍만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그녀의 어깨 위에 눈사람 인행이 매달려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리타 오라의 비키니 사진을 접한 팬들은 "사랑스러운 몸매" "크리스마스를 따뜻한 바다에서 보내다니 부럽다" "섹시하다"라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리타 오라는 1990년 생으로 2011년 자신의 첫 노래 'Hot Right Now'를 공개, 영국 싱글 차트 1위를 했다. 이후 리타 오라는 2012년 첫 정규 앨범의 리드 싱글 'How We Do (Party)'로 역시 영국 싱글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윌 아이 엠, 드레이크, 더-드림, 칸예 웨스트, 스타게이트 등의 프로듀서가 참여한 첫 정규 앨범 'Ora'는 발매 첫 주 4만 장을 팔아 영국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됐다. 리타 오라는 현재 가수나 배우뿐만 아니라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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