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아이' 생일 챙겨준 친절한 '아이언맨'‥현실 속 끈끈한 우정

'호크아이' 생일 챙겨준 친절한 '아이언맨'‥현실 속 끈끈한 우정

최종수정2020.01.08 17:02 기사입력2020.01.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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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49세 생일 맞은 제레미 레너 생일 축하 두터운 친분 과시.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동료 제레미 레너의 생일을 축하해주며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네 뒤를 지켜줄게,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동료 제레미 레너의 생일을 축하해주며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동료 제레미 레너의 생일을 축하해주며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레미 레너가 서울의 궁 담벼락을 배경으로 서로의 등을 맞대고 있다. 특히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푸근하게 만들었다.


제레미 레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게시글에 "어젯밤 노래와 케이크 고마워!!! 행복한 일주일을 보낼 것 같아"라고 댓글을 남겼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레미 레너는 지난해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당시 프로모션 차 내한해 화제를 모았다.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동료 제레미 레너의 생일을 축하해주며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동료 제레미 레너의 생일을 축하해주며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1965년생으로 영화 '아이언 맨'과 '어벤져스' 시리즈를 통해 아이언맨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배우이다. 그는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감독 :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이후 아이언맨 수트를 벗고 '닥터 두리틀'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제레미 레너는 1971년생으로 1995년 영화 '시니어 트립'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그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호크아이 역으로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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