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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도 참지 않아…현빈 소속사, 법적 대응 준비

최종수정2020.01.15 08:12 기사입력2020.01.1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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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소속사 "허위사실, 악성루머 자료 수집 중"
"팬들 적극 제보 바란다"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현빈의 소속사가 악성루머에 대응한다.


현빈 등이 속해 있는 VAST엔터테인먼트는 15일 SNS를 통해 법적 대응에 대한 공지를 올렸다.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는 소속 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사실과 악성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 중에 있다"고 밝혔다.


최근 연예인들은 악의적인 댓글이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를 참지 않고 법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아이돌 소속사는 물론 배우 매니지먼트까지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지만 악질적인 일부는 그 순간에도 악플러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배우 현빈. 사진= 김태윤 기자

배우 현빈. 사진= 김태윤 기자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VAST엔터테인먼트는 팬들에게도 부탁을 전했다. 소속사는 "팬 여러분들께서도 소속 배우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발견하실 경우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린다"며 제보를 받는 이메일 계정을 공개했다.


VAST엔터테인먼트에는 현빈을 비롯해 NS윤지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김윤지,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한 이재욱 등이 속해 있다.


한편 현빈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 중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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