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청하·장성규까지…지코와 "아무노래나 틀어"

최종수정2020.01.15 08:32 기사입력2020.01.1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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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아무노래 챌린지'에 동참한 스타들
대선배 이효리부터 방송인 장성규, 동료 가수 청하까지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래퍼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에 선후배들이 동참하고 있다.


지코는 지난 13일 오후 발표한 신곡 '아무노래'로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이번 곡을 선보이면서 '아무노래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는데, 동료들도 그에게 응답했다.


우선 청하는 이 곡이 발매되기 전 지코와 함께 '아무노래' 춤을 추며 챌린지를 펼쳤다. 지코와 청하는 나란히 서서 딱딱 맞는 안무를 자랑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고, 서로 마주보며 웃는 등 즐거운 분위기를 과시했다. 손바닥에 '잠시'라는 글씨를 써서 이 가사가 나올 때 보여주는 센스도 발휘했다.


이효리·청하·장성규까지…지코와 "아무노래나 틀어"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사진=지코 인스타그램

사진=지코 인스타그램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는 "지코 1위 축하 기념"이라며 그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찾아와준 지코와 함께 춤을 췄다. 장성규는 안무는 물론 표정까지 능숙하게 해냈고, 지코는 그런 장성규에게 "너무 잘해서 깜놀함"이라며 칭찬했다.


가요계 대선배인 이효리도 동참했다. 이효리는 "I??this song 아무렇게나 춤춰"라며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춤을 춰 영상을 게재했다. 이를 접한 지코는 이효리의 게시물에 "감사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자신의 SNS에도 공유하면서 감격스러움을 표현했다.


지코의 '아무노래'는 가장 지코다운 곡으로서 흥겨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노래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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