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 이효리, '아무노래' 댄스에 핑클·지코·윤아가 보인 반응

"귀여워" 이효리, '아무노래' 댄스에 핑클·지코·윤아가 보인 반응

최종수정2020.01.15 09:18 기사입력2020.01.1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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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사진=뉴스1

이효리/사진=뉴스1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가수 이효리가 선보인 지코의 '아무 노래' 댄스에 스타들도 열광하고 있다.


지난 14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love this song. 아무렇게나 춤춰"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효리는 지코의 '아무 노래' 음악에 맞춰 격렬한 댄스를 추고 있다. 특히 이효리는 소위 '요즘 춤'이라 불리는 스웨그 넘치는 안무로 눈길을 붙잡았다.


이효리가 오랜만에 댄스를 선보여 많은 팬을 비롯해 스타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노래의 주인인 지코는 "우와. 감사합니다"라며 격한 기쁨을 표했다. 특히 핑클 멤버들의 뜨거운 반응이 인상적이다. 이진은 "매력적이다"라는 반응과 더불어 하트를 남겼고, 성유리는 "귀여운 횰리터"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옥주현 역시 "엄청 귀엽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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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에서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한 윤아는 "언니. 아무 노래에 아무렇게나 춤추는데 이렇게 느낌 충만 잘 추시면 저 또 반해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장성규는 "인정"이라며 대댓글을 덧붙였다.


'이효리 효과'는 엄청났다. 다음날인 15일 오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코는 지난 13일 신곡 '아무 노래' 발표를 앞두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산슬(유재석), 장성규, 헨리 등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모았다. 이후 마마무 화사, 청하 등과 '아무 노래' 댄스 챌린지를 펼치기도 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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