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천천히 올라갔다가 천천히 내려가고 싶다"(화보)

최종수정2020.01.17 09:30 기사입력2020.01.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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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하퍼스바자 2월호 화보 공개
"다음 앨범, 퍼포먼스 댄스곡 위주일 것"
"팬들의 소중함, 잘 알고 있다"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가수 하성운이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하성운은 17일 하퍼스바자 2월호를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몽환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하성운은 신보 발매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성운 "천천히 올라갔다가 천천히 내려가고 싶다"(화보)

하성운 "천천히 올라갔다가 천천히 내려가고 싶다"(화보)

하성운 "천천히 올라갔다가 천천히 내려가고 싶다"(화보)

가수 하성운 화보.

가수 하성운 화보.


그는 "한창 다음 앨범을 녹음 중이다. 앨범의 주제나 트랙도 내가 정했고, 멜로디 라인도 나만의 흐름대로 가져가고 있다. 지금의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걸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솔로의 장점"이라며 "이번 앨범은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댄스 곡 위주일 거 같다. 2020년도에도 팬들이 원하는 것, 기다리는 것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그거 다 보여드릴 자신이 있다.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데뷔 후 지금까지의 연예계 생활을 드라마라고 치면 지금은 어느 시즌에 와있다고 생각하는지 묻자 하성운은 "시즌 3정도인 것 같다. 소제목은 '갈 길이 멀다'로 하겠다(웃음)"고 답했다.


하성운을 버티게 하는 중심은 무엇일까. 그는 "어렸을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했고, 실패도 맛봤다. 그래서 지금 내 주변에 있는 팬들, 스태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 분들이 내 중심이다. 천천히 올라갔다가 천천히 내려가고 싶다"고 털어놨다.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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