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사칭 속지마세요"

최종수정2020.01.17 14:11 기사입력2020.01.1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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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및 관계자 사칭
"팬에게 금품 요구 하지 않아"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를 사칭해 금품을 가로채는 사건이 발생해 소속사가 주의를 당부했다.


17일 다니엘 헤니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상에서 다니엘 헤니 본인 및 소속사 관계자를 사칭하면서 금품을 요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사칭한 사람은 SNS의 다이렉트 메시지와 메일 등으로 소통을 이어가면서 이후에 금품을 요구하는 수법으로 가로챘다.


배우 다니엘 헤니. 사진=뉴스1

배우 다니엘 헤니. 사진=뉴스1


이에 소속사 측은 "다니엘 헤니는 개인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외에 기타 SNS를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팬에게 금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이 점 꼭 인지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청했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현재 아마존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드라마 '휠 오브 타임'(Wheel of Time)을 촬영 중이다. 더불어 그가 출연한 '크리미널 마인드' 15시즌이 얼마 전부터 미국 현지에서 방영을 시작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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