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군복 벗고 '인간 샤넬'로[포토뉴스]

최종수정2020.01.17 15:15 기사입력2020.01.17 15:13

글꼴설정

지드래곤, 프랑스 파리 출국 공항패션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군복을 벗고 '인간 샤넬'로 변신했다.


지드래곤은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그는 오는 21일(현지시간) '샤넬 2020 봄-여름 오뜨꾸뛰르 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지드래곤, 군복 벗고 '인간 샤넬'로[포토뉴스]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한 지드래곤은 명불허전 완벽한 공항 패션을 자랑했다. 그는 그레이, 레드 색감이 돋보이는 셔츠를 레이어링했고, 캐주얼한 항공점퍼를 걸쳤다. 샤넬 로고가 인상적인 선글라스와 숄더백 또한 눈길을 끌었다.


또 지드래곤은 항공점퍼와 잘 어우러지는 청바지, 보라색 비니를 더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나아가 그는 항공점퍼 주머니에 두 손을 푹 찔러 넣는 등 쿨한 포즈로 시크한 아우라를 뽐냈다.

지드래곤, 군복 벗고 '인간 샤넬'로[포토뉴스]

지드래곤, 군복 벗고 '인간 샤넬'로[포토뉴스]

그룹 빅뱅 지드래곤.

그룹 빅뱅 지드래곤.


사진=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