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돌아온 린다 해밀턴, 인류의 희망을 지켜라[영화콕!]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돌아온 린다 해밀턴, 인류의 희망을 지켜라[영화콕!]

최종수정2020.01.18 10:05 기사입력2020.01.1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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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는 미국의 SF 영화다.


심판의 날 이후, 미래는 뒤바뀌게 된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나탈리아 레이즈 분)를 지키기 위해 슈퍼 솔져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 분)가 미래에서 찾아오고, 대니를 제거하기 위한 터미네이터 Rev-9(가브리엘 루나 분)의 추격이 시작된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돌아온 린다 해밀턴, 인류의 희망을 지켜라[영화콕!]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스틸컷.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스틸컷.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하지만 그레이스와 대니는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Rev-9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쫓기기 시작한다. 그런 두 사람 앞에 터미네이터 헌터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 분)가 나타나 도움을 준다. 그레이스와 사라 코너는 대니를 지키기 위해 새로운 조력자를 찾아 나서고, Rev-9은 그들의 뒤를 끈질기게 추격한다.


지난해 10월 개봉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지난 1984년 국내 개봉한 영화 '터미네이터'(감독 제임스 카메론)의 네 번째 시리즈 작품이다.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등이 주연을 맡았다. 특히 '터미네이터'와 그 두 번째 시리즈인 '터미네이터2:오리지널'에 출연했던 린다 해밀턴이 28년 만에 사라 코너 역으로 돌아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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