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보이스퀸' 동명이인 최성은의 뜨거운 활약[NC이슈]

최종수정2020.01.18 13:10 기사입력2020.01.1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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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보이스퀸' 동명이인 최성은의 뜨거운 활약[NC이슈]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동명이인 최성은이 영화·방송계에서 각각 뜨거운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시동'(감독 최정열)은 지난 16일 VOD 서비스를 오픈하며 안방극장에 공개됐고, 이후 최성은에도 관심이 쏠렸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 분)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 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2019년 12월 18일 개봉해 329만 명을 모으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최성은은 영화에서 빨간머리의 미스터리한 소경주 역으로 분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개봉 후 박정민과 연기에서도 밀리지 않는 신예의 패기로 두각을 나타내며 관심을 끌었다. 질풍노도의 패기 넘치는 매력과 거침없는 액션도 소화하며 시선을 붙잡은 것.


'시동'은 최성은의 데뷔작. 솔드엔터테인먼트 소속 연기자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에서 연기를 시작했다. 데뷔작에서 강렬한 활약을 선보인 만큼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평이다.


'시동·보이스퀸' 동명이인 최성은의 뜨거운 활약[NC이슈]


더불어 또 다른 최성은에도 관심이 쏠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이하 '보이스퀸') 9회에서 준결승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준결승전을 통해 최종 무대에 오를 7인이 가려졌다. 최성은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탈락 위기를 극복하고 와일드카드로 준결승전에 진출한 최성은은 '멍에'를 열창해 결승전 진출권을 따내 관심을 끌었다.


최성은은 35세 주부로 '보이스퀸'에 참가해 올크라운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이후 한차례 위기를 넘기고 결승전에 안착한 만큼 향후 성적이 주목된다.


이처럼 두 최성은이 스크린과 안방에서 활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가요(트로트) 각 분야에서 동시에 활약 중인 동명이인 최성은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높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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