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누리는 김서형, '욱토크' 이어 영화·드라마까지

최종수정2020.01.19 14:21 기사입력2020.01.19 14:21

글꼴설정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김서형이 토크쇼, 영화, 드라마까지 '핫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서형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서형은 자신의 SNS에 이동욱과 눈밭을 거닐며 대화를 나누던 모습과 이동욱이 썰매를 밀어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고마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방송에서 김서형은 직접 고른 음악인 영화 '어바웃 타임'의 OST '일 몬도'(il mondo)와 함께 등장해 연기에 대한 확고한 고집을 밝혔으며 '시간여행자' 양준일의 노래에 맞춰 흥을 발산했다.


배우 김서형. 사진=마디픽쳐스

배우 김서형. 사진=마디픽쳐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만난 김서형과 이동욱. 사진=김서형 인스타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만난 김서형과 이동욱. 사진=김서형 인스타그램


김서형은 오는 22일에는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이성민 분)가 갑작스런 사고로 온갖 동물의 말이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다. 김서형은 국가정보국 서열 1위 민국장 역을 맡았다. 카리스마와 허당미를 오가는 연기를 보여준다.


그는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촬영에도 임하고 있다. 또 밀려드는 광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