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릴미' 김현진, 네이슨을 설명하는 키워드는 '소유욕'(NC셀프로필)

'쓰릴미' 김현진, 네이슨을 설명하는 키워드는 '소유욕'(NC셀프로필)

최종수정2020.01.20 15:50 기사입력2020.01.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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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현준 PD] 배우 김현진 셀프로필에 도전했다.


뮤지컬 '쓰릴미'(연출 이대웅, 제작 달컴퍼니) 무대에 오르고 있는 김현진은 최근 진행된 뉴스컬처와의 인터뷰를 앞두고 셀프로필 영상을 통해 작품에 대해 전했다.


'쓰릴미'는 단 한 대의 피아노와 두 배우만 무대에 오르지만,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긴장감과 심리전으로 지난 2007년 초연돼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이번 시즌은 2017년 10주년 기념 공연 이후 2년 만에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돌아와 관객을 만나고 있다.


한편 '쓰릴 미'는 3월 1일까지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한다.


'쓰릴미' 김현진, 네이슨을 설명하는 키워드는 '소유욕'(NC셀프로필)

편집=노현준PD



노현준 PD guswns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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