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엑스엑스(XX)' 황승언·안희연, 사실은 친해요

최종수정2020.01.20 15:42 기사입력2020.01.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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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승언과 안희연(하니).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황승언과 안희연(하니).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뉴스컬처 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황승언과 안희연(하니)이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친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일 오후 3시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드라마 '엑스엑스(XX)'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MBC와 플레이리스트가 함께 제작하는 드라마 '엑스엑스(XX)'는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지 않고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는 스피크이지 바 'XX'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애플레이리스트'로 유명한 이슬 작가의 신작으로 MBC와 V라이브,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김준모 감독, 이슬 작가, 안희연, 황승언, 배인혁, 이종원이 참석했다. 첫방송은 오는 24일 금요일 밤 12시 50분이다.



서정준 객원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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