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청순미...'이러니 안 반해?'

서효림,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청순미...'이러니 안 반해?'

최종수정2020.01.22 21:44 기사입력2020.01.2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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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서효림, 서효림 정명호 결혼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서효림이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어제. 1시간 30분의 시간이 나의 하루를 꽉 채워주었다. 선물을 사들고 가는 발걸음이 유독 신이난 어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서효림, 서효림 정명호 결혼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서효림이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서효림 SNS

배우 서효림, 서효림 정명호 결혼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서효림이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서효림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드 색상의 옷차림으로 모자를 쓴 채 거울을 통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효림의 청순함 가득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서효림의 나이는 1985년생으로 올해 36살이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씨와 지난달 22일 결혼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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