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안경을 써도 우아한 분위기는 여전해...'예쁨 한도 초과'

이청아, 안경을 써도 우아한 분위기는 여전해...'예쁨 한도 초과'

최종수정2020.01.22 21:48 기사입력2020.01.2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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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이청아가 공개한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덧 수년간 오고 가는 이 곳 주변 친구들에게 자주 소개하고 종종 동행하곤 하는데 모두들 좋아하고 아껴줘서 기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이청아가 공개한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사진=이청아 SNS

배우 이청아가 공개한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사진=이청아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경을 쓴 채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는 이청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청아의 우아함 가득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청아의 나이는 1984년생으로 올해 37살이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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