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호(Sandy), 단발도 찰떡 소화하는 미모...'상큼 열매 먹었나?'

하선호(Sandy), 단발도 찰떡 소화하는 미모...'상큼 열매 먹었나?'

최종수정2020.01.22 21:54 기사입력2020.01.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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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하선호(Sandy)가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하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라테스랑 피티 둘다 하고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속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하선호(Sandy)가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하선호 SNS

하선호(Sandy)가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하선호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쓸어넘기며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하선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하선호의 상큼함 가득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하선호는 2002년생으로 올해 나이 19살이다. 지난해 4월 종영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3'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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