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VS 최악, 엇갈린 평" 영화 '진주만' [영화콕!]

최종수정2020.01.26 14:52 기사입력2020.01.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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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영화 '진주만'은 2001년 6월에 개봉한 영화로 마이클 베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벤 애플렉, 조쉬 하트넷. 케이트 베킨세일 등이 출연했다.


2차 세계대전때 레이프(벤 에플렉 분)는 형제처럼 자란 대니(조시 하트넷 분)와 함께 육군 항공대 파일럿이 된다. 이들의 전우애와 사랑을 담은 영화다. 1941년 12월 일본군이 진주만을 기습공격할 때 이들 세명은 진주만에서 운명적으로 해후해 감동을 선사한다.

"최고 VS 최악, 엇갈린 평" 영화 '진주만' [영화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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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VS 최악, 엇갈린 평" 영화 '진주만' [영화콕!]


'진주만'은 당시 엇갈린 평단의 평을 받았지만, 2002년 미국 아카데미상에서 음향상, 음향효과상, 시각효과상, 주제가상 4개 부문 후보에 올라 음향효과상을 수상했다. 골든 래즈베리상에 최악의 작품상을 포함한 6개 부문에 후보 지명 됐고,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작품이 최악의 작품상 후보에 오르는 이례적인 결과를 낳았다.


사진=영화 스틸컷, 포스터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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