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사키 마오, '헉' 소리만 나오는 글래머 몸매...'비주얼 실화?'

하마사키 마오, '헉' 소리만 나오는 글래머 몸매...'비주얼 실화?'

최종수정2020.01.28 18:48 기사입력2020.01.2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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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하마사키 마오가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하마사키 마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업로드했다.

하마사키 마오가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하마사키 마오 SNS

하마사키 마오가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하마사키 마오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 색상의 란제리 차림으로 입술을 쭉 내민 채 사진을 촬영하는 단발머리 하마사키 마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하마사키 마오의 뛰어난 명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마사키 마오는 영화 '상류사회' 통해 한국에서 이름을 알렸다.


한편 하마사키 마오 나이는 1993년생으로 올해 28세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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