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에 연예인 포함 30명↑ 개인정보 넘긴 '공범'‥'공분과 우려'

'조주빈'에 연예인 포함 30명↑ 개인정보 넘긴 '공범'‥'공분과 우려'

최종수정2020.03.31 14:35 기사입력2020.03.3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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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조주빈이 불법으로 개인정보를 조회해 다수의 피해자들을 발생시킨 가운데 다수의 피해자들 중 연예인들도 포함돼 공분을 사고 있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수원 영통구청과 서울 송파구 주민센터에서 근무한 사회복무요원 2명은 조주빈에게 무단으로 조주빈에게 개인정보를 넘겼다.

'조주빈'에 연예인 포함 30명↑ 개인정보 넘긴 '공범'‥'공분과 우려'


이들은 민원 서류를 처리하면서 30여 명의 넘는 개인 정보를 유출시켰다. 피해자 중 연예인들도 포함됐다.


30명 이상의 개인정보와 이들 중 연예인도 포함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경찰은 이들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조주빈'에 연예인 포함 30명↑ 개인정보 넘긴 '공범'‥'공분과 우려'


이에 대해 다수의 네티즌들은 사회복무요원이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넘길 수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는 한편, 향후에도 같은 일이 반복될지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조주빈'에 연예인 포함 30명↑ 개인정보 넘긴 '공범'‥'공분과 우려'


적잖은 네티즌은 이전에도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없는지와 향후 방지 대책에 대한 것도 촉구했다.


사진=뉴스1.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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