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데뷔 전 '잠원동 윤아' 별명 해명…"오해다" '왜?'

최종수정2020.05.18 20:02 기사입력2020.05.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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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진세연이 '잠원동 윤아' 별명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진세연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진세연, 데뷔 전 '잠원동 윤아' 별명 해명…"오해다" '왜?'


이날 진세연은 "학창시절 인기를 셀프 자랑해달라"는 요청에 "중학교 때까지는 선거가 보통 인기투표이지 않냐? 내가 늘 회장이 되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리포터 박슬기는 "그래서인지 데뷔 전에 '잠원동 윤아'라는 별명으로 불렸다더라"고 말했고, 진세연은 "정말 그런 게 아니다"고 반응했다.

진세연, 데뷔 전 '잠원동 윤아' 별명 해명…"오해다" '왜?'


진세연은 "데뷔 후 첫 인터뷰를 했을 때 기자가 '윤아 느낌이 난다'고 말을 하더라. 그래서 '감사하다'고 했더니 나중에 내가 잠원동 윤아라고 말을 한 것처럼 나왔더라. 소녀시대 윤아에게 너무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다. 그녀는 2009년 한국 야쿠르트 '오유 CF'로 데뷔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드라마 '내딸 꽃님이' '옥중화' '간택-여인들의 전쟁'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최근 KBS2 '본 어게인'에 출연중이다.


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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