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남편과 첫 만남에 '키스'‥3개월 만 초고속 결혼 '속사정?'

홍지민, 남편과 첫 만남에 '키스'‥3개월 만 초고속 결혼 '속사정?'

최종수정2020.05.27 19:00 기사입력2020.05.2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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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홍지민이 남편과 첫 키스 이후 초고속 결혼에 골인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홍지민은 과거 방송된 JTBC ‘#인생메뉴-잘 먹겠습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그녀는 "남편을 살사 동호회에서 만났다. 사실 나 보다 10살 정도 아래일 줄 알았다. 닉네임도 피터팬이었다"고 당시 첫인상을 전했다.

홍지민, 남편과 첫 만남에 '키스'‥3개월 만 초고속 결혼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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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은 "그날 아무하고도 춤을 추지 않고, 오직 남편하고만 6번 넘게 춤을 췄다. 그러다가 신랑이 '집에 데려다 줄가요?'라고 해서 친구와 같이 차를 타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녀는 또 "다행히도 친구가 나보다 차에서 먼저 내렸고, 남편과 나는 이후 오랫동안 대화를 이어갔다. 그러다가 남편이 갑자기 키스를 했다. 귀에서 종소리가 들리더라.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홍지민은 "그 후로 매일동안 만났고, 3개월 만에 상견례 후 결혼했다"고 덧붙였다.


홍지민은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이다. 그녀는 국내 대표적인 뮤지컬 배우로 영화나 드라마 등에도 꽤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슬하에 딸 2명이 있다.


사진=JTBC ‘#인생메뉴-잘 먹겠습니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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