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오, 나이 50대에…"아들 여자친구로 오해 받아!" 지오 누나?

서지오, 나이 50대에…"아들 여자친구로 오해 받아!" 지오 누나?

최종수정2020.10.08 21:30 기사입력2020.10.08 21:30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7등을 한 김희재의 이모로 밝혀져 '국민 이모'라는 호칭을 얻기도 했던 서지오의 50대에도 완벽한 몸매 비결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지오는 과거 방송된 TV조선 '백세누리쇼'에 출연했다.

서지오, 나이 50대에…"아들 여자친구로 오해 받아!" 지오 누나?


이날 그녀는 필라테스를 하면서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에 대해 그녀는 "이제 내 나이도 50대이다. 갱년기도 온다고 하고, 최근에 자궁근종 수술을 했다. 생리통도 심하고, 피로감이 많이 왔다. 수술을 했는데 급격하게 체력이 떨어지더라"라며 설명했다.


그러면서 "결국 체력을 기르기 위해 운동을 하게 됐다. 스케줄이 바쁠 때 는 집에서 꾸준하게 운동을 한다. 필라테스도 일주일에 2-3번 정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녀는 완벽한 복근을 공개하며 "이 나이에도 복근이 있다. 여러 분들도 해낼 수 있다"고 운동 욕구를 자극했다.

서지오, 나이 50대에…"아들 여자친구로 오해 받아!" 지오 누나?


그녀는 "중년이 되고 보니 맛있는 것 먹을 때까 가장 행복한 것 같다"고 식욕에 대한 사랑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TV조선 '내 몸 플러스'에서도 그녀의 동안 피부 관리법이 공개돼 관심을 끌기도.


그녀는 자신의 10년 젊은 동안 피부 비결에 "쑥으로 만든 팩"이라고 비결을 전했다.

서지오, 나이 50대에…"아들 여자친구로 오해 받아!" 지오 누나?


봄에 어머니가 직접 따고 말린 쑥 가루로 만든 천연 쑥 팩이 그녀의 피부 비결이란 것.


실제로 쑥 팩은 항균 항염증에 효과적이라고.


여드름이나 트러블 진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

서지오, 나이 50대에…"아들 여자친구로 오해 받아!" 지오 누나?


그녀의 아들도 출연해 "엄마랑 다니면 여자 친구로 오해 받는다. 친구들도 (서)지오 누나라고 부른다"며 미모를 극찬하기도.


데뷔 28년차인 서지오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이다. 그녀는 1993년도에 데뷔 이후 4장의 정규앨범과 싱글 등을 발표했다. 2011년에 발표한 '돌리도'가 히트했고, 2014~2015년 'KBS 트로트 대축제'에서 '올해의 가수상'을 받기도 했다.

서지오, 나이 50대에…"아들 여자친구로 오해 받아!" 지오 누나?


사진=TV조선 '백세누리쇼' TV조선 '내 몸 플러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