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카부터 박민영까지...필라테스로 다져진 몸매 (인★스토리)

모에카부터 박민영까지...필라테스로 다져진 몸매 (인★스토리)

최종수정2021.01.16 06:15 기사입력2021.01.16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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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카·박민영·클라라·신수지·조현
인스타로 알아 보는 스타들의 필라테스 사랑
'핫'한 스타들의 필수 코스는 '필라테스'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필라테스와 레깅스의 열풍이 불고 있다.


남성들까지 착용하는 시대가 다가온 가운데, 스타들도 필라테스를 통한 몸매 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이 중에서도 유독 자신의 SNS에 레깅스 복장으로 운동하는 사진을 열심히 업로드 하며 홍보 중인 스타들이 있다.


다음은 필라테스와 요가 등으로 다져진 몸매를 뽐내는 스타드를 소개한다.


사진=모에카 인스타그램

사진=모에카 인스타그램


모에카는 일본 도쿄도 출신의 방송인이자 모델이다.


2018년 10월 17일 부터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고정출연을 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필라테스를 통해 예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모에카부터 박민영까지...필라테스로 다져진 몸매 (인★스토리)

배우 박민영은 2005년 광고 SK텔레콤 'JUNE'으로 데뷔하고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데뷔 했다.


필라테스로 다져진 몸매, 블랙 레깅스와 튜브톱을 매치하고 유연한 요가 자세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해당 화보는 박민영이 모델로 있는 한 마사지 기구의 화보인 것으로 보인다.


모에카부터 박민영까지...필라테스로 다져진 몸매 (인★스토리)

방송인 클라라(본명 Clara Lee) 역시 필라테스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소유했다.


한국계 영국인 배우이며, 한국 이름은 이성민이다. 1985년 1월 15일에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났다. 국적은 영국. 클라라의 아버지 이승규는 1988 서울 올림픽 공식 주제곡인 '손에 손잡고'를 부른 '코리아나'의 멤버로 알려졌다. 레깅스와 브라탑을 매치해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모에카부터 박민영까지...필라테스로 다져진 몸매 (인★스토리)

신수지 또한 체조선수 출신다운 완벽 몸매의 소유자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이자 현 프로 볼링 선수 및 리듬체조 해설가이기도 하다. 주 종목은 리본이었으며, 백 일루전(Back Illusion. 한쪽 다리를 머리 쪽으로 올린 뒤 수직으로 원을 그리는 기술)이 주요 기술인데 백 일루전을 9회 연속 성공하기도 했다.


사진=베리굿 조현 인스타그램

사진=베리굿 조현 인스타그램


5인조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인 조현 역시 완벽한 보디 라인의 소유자다. 아무나 도전하기 어렵다는 화이트 레깅스를 입고 우아한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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