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민 "일찍 죽었어야 할 사주라고…아르바이트하며 명리학 공부"

최창민 "일찍 죽었어야 할 사주라고…아르바이트하며 명리학 공부"

최종수정2021.01.20 08:42 기사입력2021.01.2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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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불청' 최창민(최제우)이 명리학을 배우게 된 계기를 이야기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는 아이돌 최창민에서 이름을 바꾸고 역술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최제우가 출연했다.


최창민 "일찍 죽었어야 할 사주라고…아르바이트하며 명리학 공부"


90년대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최제우. 멤버들은 "당시 10대 소녀들이 좋아했던 이미지다. 신드롬을 일으켰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회사에서 사기를 당해 스무 살 때부터 빚을 갚았다고 털어놨다. 최제우는 "3년 동안 일용직 하면서 다 갚았다. 해결하는 데만 3년 걸렸다. 스무살 때 당시 2~3억 정도의 빚을 갚은 것"이라고 말했다.


최창민 "일찍 죽었어야 할 사주라고…아르바이트하며 명리학 공부"


이어 "그러면서 명리학을 공부하게 됐다. 역술인이 '일찍 죽었어야 할 사주인데 왜 살아있지?'라고 하더라. 20대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아무 말도 못 했다. '명리학을 공부하면 내 것도 알 수 있냐'고 물어보니 '네게 달렸다'고 대답했다. 그래서 지하철 택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부했다."고 명리학을 배우게 된 계기를 전했다.


사진=SBS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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