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무례한 악플러에게 남긴 말

최종수정2021.01.25 11:38 기사입력2021.01.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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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송가인이 악플러에게 한마디를 남겼다.


송가인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악플러가 남긴 댓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그는 "달덩이라 복스럽다는 말은 많이 듣는데 욕은 하지 맙시다"라고 덧붙였다.


송가인, 무례한 악플러에게 남긴 말

이는 송가인이 최근 올린 사진에 달린 댓글이다. 무례한 인신공격성 댓글에 송가인은 웃음 이모티콘과 함께 코멘트를 남기며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많은 연예인들이 악플에 시달리는 가운데 송가인처럼 공개적으로 해당 악플을 게시하면서 경각심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네티즌들은 송가인에게 악플러를 고소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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