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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 황만익, 원츠메이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최종수정2019.09.11 08:58 기사입력2019.09.1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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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만익이 원츠메이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원츠메이커 엔터테인먼트

배우 황만익이 원츠메이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원츠메이커 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배우 황만익이 원츠메이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1일 원츠메이커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황만익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공연과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실력과 스타성을 인정받은 황만익 배우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황만익은 '워치', '컨택트', '맨 오브 라만차', '영웅', '지킬 앤 하이드'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뿐만 아니라 영화 '강철비', '대립군', '시라노 연애 조작단', SBS 드라마 '녹두꽃', OCN 드라마 '보이스' 시리즈 등 장르불문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주목 받았다.


황만익은 "배우에 대한 이해와 가능성을 알아봐 준 원츠메이커의 새 식구가 되어 매우 감사하고 기쁘다. 무대 뿐 아니라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도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현재 윤봉길 의사를 그린 창작 뮤지컬 '워치'에서 김구의 진짜 모습을 감추고 '백정선'으로 위장하는 신사 역할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워치'는 오는 15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이후 26일에는 충남도청 문예회관, 10월 2일에는 예산 문예회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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