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메모리 인 드림' 8일 개막…김선호·박은석·오의식이 전하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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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메모리 인 드림' 8일 개막…김선호·박은석·오의식이 전하는 위로

최종수정2019.11.07 10:19 기사입력2019.11.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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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메모리 인 드림'이 8일 개막한다. 사진=스탠바이컴퍼니

연극 '메모리 인 드림'이 8일 개막한다. 사진=스탠바이컴퍼니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연극 '메모리 인 드림'이 오는 8일 개막한다.


'메모리 인 드림'은 절망에 빠진 앨리스가 다시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남편 이든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앨리스는 깊은 슬픔에 빠진다. 이든의 죽음이 그날 밤 자신과의 다툼으로 인해 발생되었다는 죄책감에 앨리스는 점점 피폐해져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앨리스는 꿈에서 이든을 만나게 되고, 절망의 끝에서 다시 희망을 바라보려 한다.


캘리포니아 출신의 택시기사/밴드 리더이자, 앨리스의 남편인 이든 역은 오의식, 박은석, 김선호가 맡았다. 시카고 출신의 미술관 큐레이터이며 이든의 아내인 앨리스 역에는 강연정, 서예화가 출연한다. 앨리스와 이든의 친구이며, 부유한 집안의 외동아들 유진은 이이림, 조원석이 연기한다. 앨리스와 이든의 친구이자 잡지사 직원인 앨런 역은 오세미, 고애리가 맡았다.


한편 '메모리 인 드림'은 오는 8일부터 2020년 1월 19일까지 공연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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